작성일 : 15-05-06 15:20
모스크바 + 코카서스3국 여행후기 1편
 글쓴이 : 박세인           qkrtpdls0@naver.com          
 

여행지 : 모스크바, 아르메니아, 조지아, 아제르바이잔
여행기간 : 10일(4월24일 ~ 5월3일)

즐겁게 여행을 다녀와서 이렇게 후기를 남겨봅니다.
저는 어거스트에이트라는 영화를 보다가 조지아(옛 그루지아)라는 나라에 관심이생겼어요.
그래서 꼭한번 가보리라 생각하며 찾던중, 모스크바 + 코카서스3국 상품을 발견했습돠!
지름신이 강림하사 저에게 선택을 하시게 하니...저 먼 땅을 밟게되었죠.
러시아 항공을타고 9시간 정도를 날아 모스크바도착.

모스크바
호텔(Maxima slavia) : ★★
관광 : ★★★
쇼핑 : ★★★★
음식 : ★★★

사실 모스크바에선 하루밖에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평을 내기가 좀 어렵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평가해볼게요.
우선 가이드가 남성분이였기에 -10점!
지금에와서 보니 한국분이셧는데 이름도 기억이안난다는...죄송
호텔...주위가 횡하더군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어요. 슬리퍼, 세면도구 다 사서써야되구요.
와이파이가 매우약해요
음식같은 경우는 먹기힘들다거나 그런건 없었어요. 관광은 크레믈린궁 위주로 돌아다녓는데 시간이 짧앗던지라 많은곳을 보지 못한점은 좀 아쉬웠어요. 거기다 비까지 왔다는..ㅠㅠ 쇼핑같은경우는 굼백화점이 깔끔하고 이쁜게 많더라구요. 이쁜여성분도 많고 +10점!
아쉬움을 남기고 아르메니아(예레반)로 이동✈️

아르메니아
호텔(Armenian Royal Palace) : ★★★★
관광 : ★★★★☆
쇼핑 : ★★
음식 : ★★

도착해서 관광버스를 타고 현지가이드가 인사를 하는데,
"안녕하세요. 음..오시느라..음..고생많으셧어요," 순간 헐
가이드(다이애나)가 한국어를 포함 다국어 가이드였어요. 다이애나양 때문에 여행내내 매우 편하게 다녓어요. 고맙습니다 다이애나!
호텔은 로비가 좀 깔끔해보여서 좋았어요. 기본적인것들도 배치되어있었구요.
다만 와이파이가 로비에서만 터진다는..그리고 잘려고 누웟는데 어디선가들려오는 신나는 노래;;
귀에 거슬리더라구요.
관광부분은 4개국중에 볼게 제일 많았어요. 동굴내부에서 들었던 아카펠라는 감동적이었구요. 영상으로 가지고 있지만 보여드릴수 없다는 안타까운 현실...세반호수며, 가르니신전, 케스케이드등 참 볼거리는 많아서 좋앗어요. 거기다 한국어로 설명해주니 이해도 쉽고^^
참고로 아르메니아 사람들은 한국사극을 많이본다더군요. 한국에 관심이 많은 나라같아요. 시장에서도 한국사람 만나서 반갑다고 막 인사하던분도 있었구요. 사람들도 대부분 외국인에대해 손을 흔들며 호감을 보이더라구요. 관광하기 딱 좋은 나라같아요.
쇼핑같은경우는 물가가 저렴한편이긴한데..아제르바이잔 국경에서 아르메니아물건을 다 회수해간다고;;;
서로 대립국이라 아제르바이잔이 극도로 싫어한다고 하네요. 실로 회수해갈거라는 설명을 듣고도 할아버지 한분이 아라라트 꼬냑 3병사가서 뺏겻어요. 그것때문에 실갱이하느라고 인솔자(안사라)분이 꽤나 골치아프셧죠. 쇼핑은 좀 아쉬움이 남아요.
음식은 매우 짠편이에요. 마트에서 반찬을 좀 사서 다니시는게 좋을거에요. 아니면 컵라면을
일정을 마치고 기대하고 꼭가보고 싶었던 그루지아(트빌리시)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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