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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7-1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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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쿠츠크 바이칼 호수 투어-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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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전 바이칼투어를 통해 7월 8일~12일 다녀온 팀입니다.
한국을 떠날 때까지 우여곡절이 좀 있었지만,,, 설레임반 두려움반 부푼꿈을 안고 러시아행 대한항공에 몸을 싫었습니다. 약 3시간 30분 만에 도착한 러시아 이루쿠츠크공항. 국내의 공항보다 훨 떨어지는 시스템이긴 하지만, 옛 공산국가인 구 소련이라는 나라의 땅을 밟아본다는것 만으로도 가슴이 뜁니다.
공항에서 20분정도인 시내중심지의 고급호텔 앙가라호텔로 이동. 잘 머물고..잘먹고 좋았습니다. 특히 저희 일행을 가이드해준 조성배님이 어찌나 잘해주시던지..잘 생기고 착하고..말도 조용조용 하고, 역사ㅣ에 대한 해박한지식..설명도 굳 이엇습니다. 오히려 중간에..저희 일행중 한명이 아픈관계로...일행 일정에...쬐께..피해가되긴 햇지만, 오히려 가이드님이 차분하게 잘 대처를 해주셔서 한명 뿐 아니라 모든 분들 나름 다 일정도 소화하고 여행도 즐겁게 잘 했네요.특히 반야체험. 아..정말 잊을수없습니다. 또 해보고싶은 체험입니다.
수많은 러시아여행사들중 '바이칼투어'로 여행사를 잡기를 정말 잘했구나 하는 생각이 또 났었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여행 상담을 해준 오기쁨 사원님께도 감사드리고, 현지 러시아의 조성배유학생 가이드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곳 게시판에 다 일일이 러시아 투어의 즐거움과 감동 느낌등을 다 적을 순 없지만,,, 일지못할 러시아 투어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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