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나교회 필리에스 거리에서 동쪽으로 나있는 미콜로스거리를 따라 들어가면 길이 끝나는 곳에 빨간 색깔 고딕 양식의 성 안나 교회가 있다. 빌뉴스에서 외부가 가장 아름다운 교회로, 나폴레옹이 와서 보고 손바닥에 얹고 파리로 가져가고 싶다고 했다는 전설로 유명한 곳이다. 1495년부터 1502년 사이에 건축되었고, 화재 등의 이유로 몇 번에 걸쳐 수리와 복원을 거치긴 했지만, 건물 대부분이 당시 그대로의 모습으로 보존되어 있다.
성안나교회
필리에스 거리에서 동쪽으로 나있는 미콜로스거리를 따라 들어가면 길이 끝나는 곳에 빨간 색깔 고딕 양식의 성 안나 교회가 있다. 빌뉴스에서 외부가 가장 아름다운 교회로, 나폴레옹이 와서 보고 손바닥에 얹고 파리로 가져가고 싶다고 했다는 전설로 유명한 곳이다. 1495년부터 1502년 사이에 건축되었고, 화재 등의 이유로 몇 번에 걸쳐 수리와 복원을 거치긴 했지만, 건물 대부분이 당시 그대로의 모습으로 보존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