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언덕 십자가의 언덕은 말 그대로 작은 야산 하나에 십자가들이 촘촘히 박혀있는 곳이다. 종교가 금지되었던 소련시절에는 저 언덕을 없애기 위해서 낮이면 불도저로 갈아엎고, 밤이면 사람들이 다시 세우는 십자가 전쟁이 벌어지기도 한 곳이다. 몇 년 전만 해도 규모가 지금의 3분의 1정도였는데, 세계 각지에서 십자가를 세우러 오는 사람들이 장사진을 이루면서 그 규모가 계속 커지고 있다.
십자가 언덕
십자가의 언덕은 말 그대로 작은 야산 하나에 십자가들이 촘촘히 박혀있는 곳이다. 종교가 금지되었던 소련시절에는 저 언덕을 없애기 위해서 낮이면 불도저로 갈아엎고, 밤이면 사람들이 다시 세우는 십자가 전쟁이 벌어지기도 한 곳이다. 몇 년 전만 해도 규모가 지금의 3분의 1정도였는데, 세계 각지에서 십자가를 세우러 오는 사람들이 장사진을 이루면서 그 규모가 계속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