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페아 언덕
탈린의 한가운데 위치한 이 곳은 1219년 덴마크가 최초로 요새를 건설한 지역으로 탈린의 탄생지이다. 이곳은 에스토니아를 지배하던 권력층들이 주로 거주하던 곳으로, 길드 건물과, 상인주거지역이 대부분을 이루는 저지대와는 확연히 구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