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콥 성당
국회의사당 건물 맞은편에 있는 성당으로, 1225년에 처음 지어져 1523년을 시작으로 여러 번의 개축을 거쳐 현재의 모습이 완성되었다. 라트비아 최초로 루터교 미사를 집행했고, 지금은 구시가지 내에 있는 유일한 가톨릭 성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