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탑 '저 부엌을 들여다보아라'
현재 탈린 성곽의 역사를 다루는 박물관으로 사용되는 Kiek in de koik(Komandandi 2, '부엌을 들여다 보아라'라는 뜻, 남의 집 부엌이 보일 만큼 높아서 그런 이름이 지어졌다고 함), 탈린 남부를 지키던 포수대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