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페아성
알렉산드르 넵스키 교회 입구 앞으로 톰페아 성이 자리잡고 있다. 톰페아성은 1227년에서 1229년까지 덴마크인들이 건설한 탑들이 남아있고, 성의 주 건물은 18세기에 바로크양식으로 지어진 것이다. 하지만 바로 보이는 분홍색 건물은 1921년 독립 후 새로 지은 건물이며, 꼭대기에 에스토니아의 3색기가 펄럭이는 탑은 키다리 헤르만이라고 불리는 탈린에서 가장 인상적인 건물 중 하나이다. 현재 톰페아성은 에스토니아 국회건물로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