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공주 동상 <!--[if !supportEmptyParas]--> <!--[endif]--> 코펜하겐의 상징으로 안데르센의 《인어 공주》에서 영감을 얻은 조각가 에릭센이 자신의 부인을 모델로 하여 1913년에 만들었다. 그 동안 머리와 팔이 잘려나가고 페인트를 뒤집어쓰는 등 여러 차례 수난을 겪었으며, 2003년 9월 11일에는 폭탄공격으로 파손되어 바다에 버려지기도 했다.
인어공주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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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펜하겐의 상징으로 안데르센의 《인어 공주》에서 영감을 얻은 조각가 에릭센이 자신의 부인을 모델로 하여 1913년에 만들었다. 그 동안 머리와 팔이 잘려나가고 페인트를 뒤집어쓰는 등 여러 차례 수난을 겪었으며, 2003년 9월 11일에는 폭탄공격으로 파손되어 바다에 버려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