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의 불 제2차 세계 대전의 참전 용사들을 추모하는 불이며, 현재에는 러시아 이르쿠츠크를 포함한 21개 도시에서만 불을 밝히고 있다. 러시아 시베리아에서도 20만여 명이 참전 하였으나 그 중 5만여 명이 돌아오지 못했고, 그렇게 전쟁에서 죽어간 이름 모를 용사들을 기리기 위한 불꽃은 1년 내내 꺼지지 않고 있다.
영원의 불
제2차 세계 대전의 참전 용사들을 추모하는 불이며, 현재에는 러시아 이르쿠츠크를 포함한 21개 도시에서만 불을 밝히고 있다. 러시아 시베리아에서도 20만여 명이 참전 하였으나 그 중 5만여 명이 돌아오지 못했고, 그렇게 전쟁에서 죽어간 이름 모를 용사들을 기리기 위한 불꽃은 1년 내내 꺼지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