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팔로젠스키 수도원 수즈달의 가장 중앙에 자리잡고 있는 이 수도원은 13세기에 목조 건물로 문을 열었다. 석조건물은 16세기부터 건축되기 시작하며, 지금 남아 있는 수도원 선물들은 모두 16세기 초에 축조된 것이다. 수도원 입구에 있는 성자의 문은 1688년에 세워졌는데 문 위에는 두 개짜리 둥근 지붕이 얹혀져 있어 매우 아름다우며, 이곳에서 가장 높은 건물 인 72m짜리 종탑도 인상적이다.
리스팔로젠스키 수도원
수즈달의 가장 중앙에 자리잡고 있는 이 수도원은 13세기에 목조 건물로 문을 열었다. 석조건물은 16세기부터 건축되기 시작하며, 지금 남아 있는 수도원 선물들은 모두 16세기 초에 축조된 것이다. 수도원 입구에 있는 성자의 문은 1688년에 세워졌는데 문 위에는 두 개짜리 둥근 지붕이 얹혀져 있어 매우 아름다우며, 이곳에서 가장 높은 건물 인 72m짜리 종탑도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