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주교 궁전 수즈달의 명승지로는 단연 10세기에 축조된 크렘린을 꼽을 수 있다. 과거에 크렘린은 총 둘레가 1.4km에 이르는 토벽으로 둘러쌓여 있었고, 통나무 벽과 망루가 높이 솟아 있었다. 당시 이 크렘린에는 주교의 농장이 있었으며 공후의 경호병들이 거주하고 있었다고 한다. 크렘린에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궁전이 바로 부주교 궁전이다.
부주교 궁전
수즈달의 명승지로는 단연 10세기에 축조된 크렘린을 꼽을 수 있다. 과거에 크렘린은 총 둘레가 1.4km에 이르는 토벽으로 둘러쌓여 있었고, 통나무 벽과 망루가 높이 솟아 있었다. 당시 이 크렘린에는 주교의 농장이 있었으며 공후의 경호병들이 거주하고 있었다고 한다. 크렘린에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궁전이 바로 부주교 궁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