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학 박물관 성피터스버그의 최초의 박물관으로써 표트르 1세의 명에 따라 1714년에 세워졌다. 표트르 1세의 수집품과 그 외 그의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고, 전 세계의 진기한 물건들을 모아놓은 박물관이기도 한다. 인류학 박물관과 쿤스트 카메라는 같은 박물관의 별칭이며, 그 이름에 걸맞게 세계의 다양한 민족에 관한 전시물들이 있다. 그리고 기형아, 샴 쌍둥이 등 특이한 아기들이 시험관에 담긴 채 전시되어 있다.
인류학 박물관
성피터스버그의 최초의 박물관으로써 표트르 1세의 명에 따라 1714년에 세워졌다. 표트르 1세의 수집품과 그 외 그의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고, 전 세계의 진기한 물건들을 모아놓은 박물관이기도 한다. 인류학 박물관과 쿤스트 카메라는 같은 박물관의 별칭이며, 그 이름에 걸맞게 세계의 다양한 민족에 관한 전시물들이 있다. 그리고 기형아, 샴 쌍둥이 등 특이한 아기들이 시험관에 담긴 채 전시되어 있다.